423 11 1
  View Articles
Name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Subject  
   프리메이슨 서양사 7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성찬식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비록 복음서들이 편찬된 이후에 편집된 것인지의 여부는 확실치 않지만_22, 바울의 서한들(고린도 전서 10:16, 11:23-25)에 나타나고 있다. J가 제자들과 함께 빵과 포도주로 마지막 식사를 했음을 바울이 알고 있었다고 가정하면, 고대의 미쓰라이즘(Mithraism,미쓰라신의 예배식) 또는 에세네파의 행사에 준하여 이 성찬식을 그려 내었을 수가 있다.
  미쓰라이즘은 빛의 신인 미쓰라(Mithras)를 경배하는 페르시아의 한 종교였으며, 기원전(BC) 1 세기경에 로마세계로 도입되었다. 미쓰라적 성찬식에서 사용된 문장은 다음과 같다.
      나와 저가 서로 하나가 되기 위해 내 육신을 먹고 내 피를 마시지 않는 자는 구원받지 못하리라.(He who shall not eat of my body nor drink of my blood so that he may be one with me and I with him, shall not be saved.)_23
  에세네파 사람들은 1 세기 초에 '주의 최후의 만찬'과 아주 흡사한 예식들을 많이 치렀던 것으로 보고 되고 있어, A.P.데이비즈로 하여금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리게끔 하고 있다. 즉, "신약성서에 실려 있는 '주의 최후의 만찬'의 내용이 후세의 행사 및 교리에 일치되도록 편집되었는지의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_24."는 것이다. 그는 또한 그 의식이 미쓰라이즘으로부터 인용되었을 가능성과 혹은 에세네파가 채택한 미쓰라이즘에서부터 인용되었을 가능성 두 가지가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제임스 디어도르프(James Deardorff)박사 著「천상의 가르침(Celetial Teachings) 김경진, 안홍균 공역」
19세기 유럽에 일어난 모든 혁명의 뒤에는 프리메이슨이 있었다. 호모섹스를 제한한 법은 완화되었다. 타나힐(Tannahill)은 "1860년까지 프랑스에서는 호모섹스와 레즈비언이 평범할 정도로 만연하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너그러이 통용되었다"고 말한다. 이는 1862년에 그리스 신인 우라누스(Uranus)를 본 따 우르닝스(Urnings) 또는 우라니안스(Uranians) 라 칭하는 호모섹스 단체를 창설하기 위한 노력 덕분이었다. 1893년에 우르닝스(Urnings)는 프리메이슨 조직을 본 따 각종 의식(儀式), 휘장, 암호 등을 정해 "카에로니아(Chaeronea) 교단"이라 불리는 그들 자신만의 비밀사회를 창설했다.
그들은 이 조직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했으나 아직까지 성사된 적은 없다. 당시 그들의 타겟트는 독일이었으며 그들은 제국 궁전 속으로 침투해 들어가 황제를 영향력 있는 정치고문들로부터 떼어내 독일 사회에 그들 식의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뿌리내리려 했다. 실제 이 조직은 독일사회의 곳곳으로 침투해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했다. 20세기 전환기에 독일 정계에는 투쟁적인 호모섹스 전사들이 대량으로 배출되었으나 1906년 맥시밀리안 하덴(Maximilian Harden)이라는 베를린의 출판인에 의해 폭로되었다.
그들의 공통의 적은 독일 제국이었다. 그들은 이해가 서로 같은 독일 그랜드 오리엔트 메이슨 롯찌 안에서 활동 중인 독일 공산당과 연합했다. 그랜드 롯찌(Lodge:메이슨 집회장소)가 성 해방을 승인하자 여론이 돌아섰다. 당시 독일 정계를 뒤흔든 이들 조직과의 커넥션을 보여주는 독일 공산당(제국을 타도하기 위한 메이슨 조직의 한 분과와 같다) 대변인 펠릭스 할레(Felix Halle)는 20세기의 첫 10년 동안 이 주제에 대한 당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요약 발표했다.
-교회 이데올로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 양심적인 프롤레타리아 계급은 편견 없이 전반적인 사회를 이해하는 것으로 성생활의 문제와 호모섹스의 문제에 접근한다. 현대의 과학적 통찰력에 일치하여, 프롤레타리아는 이들 관계를 특별한 형태의 성적 만족으로 간주하며, 자신의 몸을 책임 있게 행사하는 성관계에 대하여 이들 형태의 성생활에(these forms of sex life) 대한 동일한 자유와 속박을 요구하며, 마지막으로 어느 당에도 속하지 않는 권리를 존중한다-
  호모섹스는 신비교단에 흡수되어 행해졌으며, 남근 숭배는 제례의식이 되었다.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페니스가 로마 시대 내내 숭배되었다고 확언한다. 젊은 시절, 그는 시벌리(퀴벨레라 하며 Phrygia의 대지의 여신으로 곡식의 결실의 표상으로 The Great Mother라 불림)를 포함해, 남신과 여신을 기리고 축하하는 수치스러운 성적 유희 게임에서 즐거움을 얻었다. 여성 같은 남자는 대지의 여신 시벌리에 바쳐졌으며, 리버(Liber)라는 종교 의식에서 헌신자들은 남자의 은밀한 부분을 경배했다.
남근숭배의 가장 생생한 전설은 이집트 남신과 여신의 신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간단히 요약하면, 이집트의 사악한 신 타이폰(Typhon)은 오시리스가 여행중일 때 오시리스의 왕위를 탈취했다. 오시리스는 돌아오자 마자 타이폰(Typhon)에게 죽임을 당했다. 그의 몸은 14 개로 분해되어 각각 그가 다스리던 14개 지방에 보내졌다. 아내 이시스(Isis)는 전국을 찾아다니며 육신을 수습했지만 13개밖에 찾을 수 없어 13은 이집트의 신성한 숫자가 되었다.
그녀가 찾지 못한 마지막 한 부분은 바로 페니스였다. 이집트에 돌아오자마자 그녀는 페니스의 상징을 만들어 숭배의 대상으로 그녀의 신전에 봉안했다. 이 남근 상징이 바로 앤크(Ankh) 십자가 또는 앤사타 십자가로 알려져 있는데 후일 생물학에서 암컷을 뜻하는 상징으로 차용되기도 해 클레오파트라의 거울로 잘못 알려진 이 상징은 바로 오시리스의 고환을 나타내는  계란 모양의 원과 십자가 모양의 페니스로 이루어져 후일 탈 애굽 해 나아간 모세에 의해 기독교의 상징으로 편입된다.
뿌리를 추적해 올라가면 예수가 매달린 십자가 역시 바로 이러한 오시리스의 페니스였음은 물론이다. 페니스는 바로 오시리스의 희생의 상징인 동시에 번식의 상징이요, 불멸의 상징이다. 프리메이슨 조직은 그렇기 때문에 마스터 메이슨 계급 입회식 때, 이시스와 오시리스의 전설을 기념한다. 그랜드 마스터를 지낸 바 있는 피어슨(Pierson)은 「프리메이슨 조직의 전통(Traditions of Freemasonry)」이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히람 아비프(Hiram Abiff)의 전설과 전통들은 프리메이슨 조직과 고대의 수수께끼들 사이에 개재한 연결고리의 극치를 이룬다. 우리는 히람 아비프(Hiram Abiff) 전설 속에 이집트인의 오시리스, 페르시아인의 미트라 교, 그리스인의 바쿠스 신의 요소들이 있음을 기꺼이 인정한다."
프리메이슨 조직과 호모섹스 교단 사이에는 또 다른 의미 있는 연결고리가 있다. 알다시피, 함(Ham)의 아들 중 하나인 미즈라임(Mizraim)은 그의 아버지와 함께 이집트로 갔거나 아니면 그 곳에서 태어났다. 미즈라임(Mizraim)은 글자 그대로 "바다의 둑(제방)을 쌓는 자"를 의미한다. 전통은 나일강이 많은 제방을 완비한 뒤, 미즈라임이 멤피스 시를 건설했다고 확고히 고수한다. 프리메이슨 조직은 프랑스에서 미즈라임 프리메이슨 조직을 창설한 것으로 함의 이교도 가문을 기념해 왔다. 영국에 있는 이 단체의 쌍둥이는 <멤피스 제단(The Ancient and Primitive Rite of Memphis>인데 많은 계급과 의식들이 이집트 의식에서 빌려온 것이다.
불로흐(Bullough)는 "템플 기사단이나 젊은이를 위한 쟈끄 드 몰라이 지부를 포함한 메이슨들과 단체를 고발한 것 중의 하나가 그들이 동성애자 그룹의 계통을 이어받았다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네스타 웹스터(Nesta Webster)는 「비밀사회와 전복운동(Secret Societies and Subversive Movement)(1924)」에서 템플라(템플 기사단)들이 저지른 호모섹스에 대한 기소를 조사했다. 그녀는 템플 기사단을 박멸한 프랑스 미남 왕 필립 4세 르 벨이 1307년 10월 13일 체포 시에 체포 자 전원이 그들을 고발한 죄를 시인했는데, 그 죄목 중 하나가 '부자연스런 성적 비행'이었지만 이들 자백은 혹독한 고문으로 얻어진 것이라 말한다.
그러나 2 년 뒤 교황 끌르망(클레멘트) 5세가 고문 없이 조사했더니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그랜드 마스터 쟈끄 드 몰라이와 지부 책임자들은 3 명의 추기경과  4명의 공증인이 배석한 가운데 고문 없이 조사를 받았는데, 그들은 예수를 부인하고, 십자가에 침 뱉고, 호모섹스를 벌인 사실을 시인했다가 뒤에 다시 취소했다.
그럼 메이슨들도 호모들인가 하는 의문이 생길 것이다. 전 세계 프리메이슨 조직이 동일한 동성애 의식을 가졌는지 하는 것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는 없다. 따라서 서로 다른 나라에서 상세하게 베풀어지는 입문의식의 전말을 보고 조직 전체에 대해 도매금으로 싸 몰아 결정을 내리기는 매우 어렵다. 다만 학자들은 기독교 교회를 포함해 다른 조직에서도 호모 섹스가 이루어지고 있듯이 과거 템플기사단은 물론 분명히 그들 조직에서도 호모섹스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본다.
네스타 웹스터(Nesta Webster)같은 학자는 그들이 조직을 지키기 위해 적들을 호모로 몰아 사회에 치명타를 입히는 것을 상투적인 관례로 삼아왔다고 말한다. 부시 전 대통령도 회원이었던 예일대 해골종단 입문식에서의 관 속에서 누워 벌인 바 있는 자위행위는 이에 대한 확실한 증거는 아니지만 무언가 암시는 해주는 요소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결정적인 질문은 메이슨 조직이 동성애를 하고 있느냐 아니냐가 아니라, 이 혐오스런 동성애에 대한 그들 교단의 태도가 무엇이냐다.  
이에 대한 대답으로 프리메이슨의 최고위 33계급으로 메이슨 학문의 거장인 앨버트 맥키(Albert G. Mackey)는 저서 「롯찌의 매뉴얼(Manual of Lodge)」에서 남근의 형상을 본 따 둥근 원 한가운데 다소 굵은 점을 찍은 메이슨 신의 상징 ○을 제시한다. 원 한 가운데의 굵은 점은 프리메이슨들에게 재미있고도 중요한 상징이다.이 심볼은 실로 아름답지만 오래 된 태양숭배로의 난해한 암시이며, 우리에게 고대인들 사이에 남근숭배로 알려진 것의 변형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현대 프리메이슨의 대부인 로스챠일드의 세계 지배화 전략 25 개조 원안(原案) 중 다음의 8조 전문을 보면 조직을 보호하고 세계 지배를 위한 과정에서 기존질서를 무너뜨리기 위한 강력한 무기로 부정한 성행위(호모섹스)를 사용하고 있는 근본적인 실루엣을 알 수 있다.

-8.고임(Goyim:비유태인) 사회의 윤리와 도덕을 타락시키기 위해 술과 불법적 마약, 부정한 성행위, 도덕적 타락, 그리고 모든 다른 사악한 수단을 총동원해 강력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다. 고임(Goyim:비유태인) 정치가들을 장악하기 위해 모든 형태의 뇌물, 기만, 배신이 사용되어야 한다. 카발리스트는 심지어 고임사회의 도덕적 부패를 확산시키기 위해 자신의 부인들까지 동원해 사용해야 한다-
원래 전제 군주체제 하에서는 남녀의 불법적 성행위는 사형 등 극형에 처해졌는데, 프리메이슨 혁명인 프랑스 혁명 이후 모든 성범죄에 대한 사형죄를 삭제시켰다. 21년 뒤에 프리메이슨 출신 나폴레옹이 나폴레옹 법전을 기초하면서 가장 혁신적인 법조문을 추가했는데 그것은 바로 다름아니라, 화간(和姦)에 의한 어떠한 형태의 사적인 성행위도 처벌하지 않는다는 조항이었다.    
현재 미국에서는 85년에 게이 권리법안이 제출되어 민주당이 호모, 레즈비언을 공식적으로 수호하는 정당임을 공개 선언했으며, <여성을 위한 국가기구(National Organization for Women):N.O.W>를 설립해 외형상 훼미닌 사회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91년에는 하와이가, 92년에는 뉴저지 주가 호모 레즈비언 차별 금지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캘리포니아주가 순번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85년 그들이 벌인 '페미니스트 평화운동'은 서유럽 NATO국에 배치한 크루즈 미사일과 퍼싱 2 미사일에 반대한 평화시위로 정치집단화, 사회집단화 되었다.
  전 클린턴 대통령은 옥스포드에서 학교를 다닐 때  세실 로즈(Cecil Rhodes:로디지아 공화국을 만든 프리메이슨 실력자) 학자들에게 지시 받은 영국인 메이슨 교수들로부터 각 나라에서 기독교를 파괴하는 방법을 배웠는데, 대통령이 된 후 그는 행정부에 레즈비언과 기독교 혐오자를 조각 배치했다. 그들 중 몇 몇은 영국의 2개의 전위적 메이슨 조직인 '외교 협의회(Council of Foreign Relation)'-일명 CFR과 '3변회(Trilateral Commission)'- 일명 TC  회원들이다.
가령, 백악관 내 CFR, TC 회원 간부인 보건사회부 비서관 도나 샬라라(Donna Shalala)는 레즈비언 단체인 아마존(여걸) '러브 시스터'에서 그녀가 자신들의 회원이라 확인한 바 있으며, 그녀는 백악관 내 최고위 내각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기독교 혐오자로, 자유언론을 억압하는 나치를 시사하는 언론혐오 법안을 옹호했다. 클린턴이 퇴임하면서 재임 중 자신이 싫어한 최악의 장관이라 평한 쟈넷 리노(Janet Reno) 법무장관은 게이 단체에서 지독한 레즈비언이라 확인해 준 바 있다.
공중 위생국장이었던 죠이슬린 엘더스(Joycelyn Elders)는 마약판매를 합법적으로 법제화하려 한 인물로 예비학생 및 유치원 아동들에게 콘돔을 나누어주고 사용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취임식 때의 시인 마야 앤절루스(Maya Angelus)는 스트립퍼(Stripper), 창녀, 뚜쟁이 출신이었다.
연방주택 정책 책임자 로벨타 아치텐버그(Roberta Archtenberg)는 '레즈비언 권리를 위한 국가센터' 창설자로 연방 공정 주택 공급 법 아래에서 호모들을 보호 장려했으며, 게이 족 권리주장을 위한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동안 열렬한 레즈비언 전사로서 그녀는 그녀의 어린 아들 뻘 되는 여성 연인과 열정적인 키스 씬을 보여준 바 있다. 한때 그녀는 동성연애자를 배제하고, 소녀의 입회를 허용하지 않으며, 충성 서약을 외우게 할 때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미국 보이스카웃을 비난하는 캠페인을 주도한 바 있다.
최고 재판소의 루드 베이더 진스버그(Ruth Bade Ginsburg)는 과격 페미니스트 법률가이자 메이슨 전위조직인 '미국 시민 자유 연합(ACLU)'의 법률고문으로, 아동과 성인의 성 관계 합법화를 지지한 바 있으며, 남녀 공용 군대와 걸 스카웃과 보이스카웃의 통합을 요구한 바 있다.
전 버클리大 교수 출신인 미 경제 고문관 협의회 의장 로라 타이슨(Laura Tyson)은  4천 만 러시아인 소작민을 굶주려 죽게 만든 스탈린 공산주의 경제의 신봉자로 외교 협의회(CFR)의 멤버였다. 예산 부국장 앨리스 리블린(Alice Rivlin) 은 빌더버거(Bilderberger), CFR, 삼변회(TC)의 멤버였다. 유엔 대사, 미 국무장관을 지낸  매들린 올브라이트(Madeleine Albright) 역시 CFR, 삼변회(TC)의 멤버였다.    
이제는 1871년 빠리 코뮌이후 130년 만에 좌파 빠리 시장이 되었다고 크게 보도된 베트르랑 들라노에 상원의원(50)이 스스로 호모임을 공개할 정도로 동성연애자 단체는 유럽에서 정치적인 힘을 갖게 되었으며, 한국에서도 이대와 연대에서 호모, 레즈비언 써클까지 생겨나고 잡지까지 발행하고 있다. 근자에는 홍 아무개라는 젊은 개그맨이 호모임을 공개선언하자 한국의 언론들이 앞다투어 사교계의 진출?을 뜻하는 커밍아웃(Coming-out)이라는 말로까지 표현하는 우스운 상황까지 도달했다.
이를 보도한 기자나 당사자가 아비인 노아를 수간(獸姦)하고 형제들에게 자랑한 그 아들 함과 또 동성 연애자 단체를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진 그 아들 미즈라임과 종내에는 소돔 성을 쓸어버리고 로마를 쓸어버린 싸더미(Sodomy:獸姦)의 역사성을 알고 있는지와 그리고 이것이 기존의 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한 프리메이슨 전략 중 하나임을 알고 있는지는 아는 바 없다.
  카발리스트는 그들의 믿음을 대표하기 위해 앞서 언급한 바 있는 많은 상징들을 사용한다. 상징학은 그들에게 매우 중요할 뿐 아니라 그들의 종교이다. 그들은 그들의 신 루시퍼를 나타내기 위해 빛, 불, 영원한 불꽃, 태양의 이미지를 사용한다. 또한 카발리스트는 모든 것을 내려다 보는 루시퍼의 눈을 나타내기 위해 눈(외눈:1달러 지폐)의 이미지를 사용한다. 그들은 카발라를 추종하는 그들의 형제신도들이 그들을 지켜보고 있음을 상기시켜 주기를 원한다.
   카발리스트 사원과 집회장소 롯찌(Lodge)내부에서 추종자들은 루시퍼 신앙을 교육받는다. 사원과 롯찌 밖에서 그들은 인간이 신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는 어찌 보면 상당히 불교적이며 뉴 에이지적인 이념을 전파하려 노력한다. 그들은 이것을 휴매니즘이라 부른다. 카발리스트는 비 카발리스트들의 유일신 신앙을 파괴하기 위해 휴매니즘 이념을 전파하려 노력한다. 유일신 신앙이 한번 파괴되면, 非카발리스트은 루시페리아니즘을 받아들이는데 개방적으로 될 것이므로.  
카발리스트들은 휴매니즘을 나타내기 위해 종종 성적인 상징을 사용하는데 남근은 그들 신의 음경이며, 오시리우스의 남근상인 오벨리스크는 밀교(密敎)와 접맥된 것으로 그들 조직의 생식력과 번식력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되곤 한다. 여성 생식기는  카발리스트들이 통제할 필요가 있는 수정(복제)가능한 지역을 나타내는데 사용되곤 하는데 때때로 "어머니 지구"로 언급된다. 이들 심볼들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빠리 콩코드 광장,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아주 명확히 보인다.
미국 워싱턴의 대표적 기념물은 그들 신의 남근상을 보여주는 오벨리스크이다. 이 남근상 오벨리스크는 타원형의 백악관을 내려다보고 있다. 타원형 백악관은 카발리스트의 통제를 염두에 두고 풍수적으로 다산(多産)지역을 나타내는 여성 생식기관 뒤에 설계되었다. 실제로 백악관을 통제하는 자는 엄청난 힘을 생산한다.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 세운 오벨리스크 역시 교황청의 배후에 프리메이슨이 개입해 힘의 재생산을 통해 종국적으로 세계를 장악하겠다는 뱃심이 드리워져 있는 것이다.
역대 교황의 젊은 시절을 보면 미국의 역대 대통령처럼 프리메이슨였던 사람들이 적지 않다. 역사에서 간과하기 쉬운 수면아래의 비하인드 커넥션인 것이다. 알고보면 카톨릭과 프리메이슨은 탄생의 배경이나 역사 그리고 애증관계가 서로 복잡하게 뒤얽힌 메두사의 두 얼굴이며 한 몸의 두 형제인 샴 쌍둥이와 같다. 프리메이슨과 카톨릭의 대치구도는 적어도 외형상 헤롯의 구약 파(HFC)와 신약의 12사도 파의 대결 내지 구약 파의 후신인 템플기사단과 바울 파의 후신들과의 대결  또는 유태인 카발리스트 파와 신약 신봉자들과의 대립으로 요약할 수 있다.    
  카발리스트들은 또한 트라이앵글(삼각형)과 그들의 계급구조를 나타내는 피라밋의 이미지를 사용한다. 소수 엘리트 카발리스트들은 피라밋 정상에 위치해 대중들을 통치한다. 피라밋 하부의 대중은 피라밋 정상 엘리트들을 지탱하기 위해 단지 봉사할 뿐이다. 하부 대중은 카발리스트 운동의 졸병 내지 보병들로 구성한다. 아주 많이 그들은 피라밋 정상에 루시퍼의눈을 배치시키고 있는데,  이는 1 달러 짜리 지폐의 뒷 면을 보면 아주 명백하다.
카발리스들은 또한 두 개의 삼각형을 서로 엎어놓은 6각 별(다윗의 별)을 사용한다. 또한 카발리스트들은 전도된 5각별 또는 정상위의 5각별을 사용한다. 본래 카발리스트의 5각별은 두 개의 포인트가 위로 가고 한 개의 포인트가 아래로 가는 상하 전도된 별인데, 이는 멘데스(Mendes)의 염소의 머리를 나타낸다. 멘데스의 염소는 루시퍼를 나타낸다. 위로 향한 두 개의 포인트는 두 개의 뿔을 나타내고 양 옆의 두 포인트는 귀를 그리고 아래로 향한 하나의 포인트는 턱을 나타낸다.
   카발리스트 종단은 세계 전역에 걸쳐 사회의 모든 관점에 있어 크기와 힘에 있어 다양한 형태로 성장해 왔다. 역사를 통틀어 카발리스트 종단은 서로 다른 이름 아래 아주 다양한 운동으로 새끼쳐 왔다. 그러나 모든 봉사가 카발라에 명기된 목표들을 더럽혔다. 비밀운동과 조직은 그들의 정치적인 중요성과 마찬가지로 역사적인 순서표에 기록될 것이다.
  고대 페르시안 카발리스트 종단 중에는 불을 숭배하는 조로아스터교도 있는데 조로아스터는 희브리系 카발리스트로 팔레스타인의 바빌론 포로 뒤 페르시아에 정착한 사람이었다. 이 종단은 희브리 카발리스트 제단을 페르시안 판으로 버전업시킨 것으로 페르시안 루시퍼인 빛의 왕 오로마제스(Oromazes)를 믿는다. 이들 카발리스트 사제는 마기(Magi)라 부르고 최고위 마기는 왕으로 봉사했으며 마술을 뜻하는 매직이란 단어는 바로 여기에서 나온 말이다.
이러한 속사정이 있기에 그들의 주문 중엔 희브리어로 야훼 또는 예호바를 뜻하는 4자음 문자인 YHWH, YHVH 등이 있는 것이다. 물론 이 종교는 AD 615년에 페르시아에서 중심자리를 내주고 마침내 AD 651년에 아담 1위신과 만물 창조자를 믿는 회교에게 자리를 내주고 현재 이란에서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예수 당시 신약시대 들어 프리메이슨 조직이 기독교조직(예수 초기 조직)과 갈등을 가져오게 된 것은 예루살렘의 로마총독 헤롯 2세 때이다.
헤롯 2세는 2명의 공모자 아히람 아비유드(Ahiram Abiyud)와 모아브 리바이(Moav Levi)와 함께 솔로몬 성전을 재건축하고 예수와 그의 사도들의 선교행위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AD 43년 8월 10일 HFC(Hidden Force Council) 9인 위원회를 열고 모임을 극비로 하고 회의 결정사항은 모두 실행하고 배신자는 죽인다는 맹서를 한다. 헤롯은 많은 유혈사태를 주도했고 방탕한 짓을 했다.
조카인 누이의 딸과 결혼하려 무리를 범했고 예수와 그 사도들 및 설교자들을 탄압했다. 세례요한의 아버지 스가랴를 병사들로 하여금 목수용 톱으로 절단해 잔인하게 죽이도록 명했으며, 세례요한을 야만적으로 죽이도록 명해 그 머리를 접시에 담아 가지고 나오도록 했다. 신성모독 죄를 범한 예수에 대해 사형명령을 내리기 위해 그는 자신의 권력과 부를 배경으로 유태 율법주의의 최고기구 산헤드린 대법정과 균등하다고 확신했다.
그는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하려고 로마총독으로서의 권력을 십분 발휘했으며, 또한 예수의 사도중의 한 사람인 베드로를 죽이려 공모해 HFC(Hidden Force Council)의 대리인 네로(Nero)를 통해 죽였다. 후일 이 조직은 팔레스타인 전 지역에 40여 개의 신전을 거느리게 되었으며 뒤에 이름을 "대 동방별(Grand East Star)"로 고쳤다. 얼마 뒤, 이 카발리스트 조직은 로마제국 전역으로 퍼져갔으며 이어 유럽에 뿌리를 박기 시작했다.
템플 기사단은 바로 이 HFC(Hidden Force Council) 조직의 추종자들이 세운 것이다. 그들의 목표는 솔로몬 성전을 재 건립하고 팔레스타인에 그들의 팔레스타인 종단을 재건하는 것이다. 템플 기사단의 신전은 "롯찌(Lodge)"라 부르며 지도자를 "그랜드 마스터"라 부른다. 템플 기사단은 팔레스타인을 점령하려는 회교도에 대해 유럽의 기독교인들이 전쟁을 수행하도록 납득시키려 해왔다. 카발리스트들의 이이제이(以夷制夷) 정책이라 보면 된다. AD 7세기 뒤에 팔레스타인은 회교도의 법 치하에 놓여졌다. 크리스챤과 마찬가지로 회교도 역시 유일신을 믿음으로 해서 템플 기사단은 자연히 전 세계에 걸쳐 카발리스트 조직확대에 장애가 되는 회교도를 자신의 적으로 간주했다.
따라서 템플 기사단은 회교도와 싸우기 위해 유럽의 감옥에 있는 범죄자로 구성된 군대를 조직하기로 했다. 유럽의 왕들은 그들의 죄수들이 항상 짐이 되고 있었으므로 죄수들을 방면하는 것이 쉬운 해결책임을 알고 모두 동의했다. 템플 기사단은 카발리스트가 뒷조종하는 이 프로젝트의 극비동기를 모르는 유럽의 일반 기독교인의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 회교도와 전쟁을 수행할 이 군대를 "십자군"이라 명명했다. 물론 이 부분은 기존의 학교에서 배운 교과과정의 세계사 지식과는 좀 차이가 나는 대목이 될 것이다. 로마가 기독교의 본산이 된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밀라노 칙령(A.D. 313) 이전 페르시아의 미트라교가 B.C. 1세기 경 부터 로마로 들어와 이미 안방마님 행세를 한 적이 있으며 유대교의 뿌리가 페르시아산인 배화교에서 기원해서 카발라가 나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보다 융통성 있는 안목이 생길 것이다.
유럽의 왕들을 후원자로 얻은 십자군은 1099년에 팔레스타인을 점령했는데 이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을 포함한 많은 원주민을 강간, 살육했다. 그들은 팔레스타인 땅을 학살하고 약탈했다. 결론적으로 십자군은 당시 수감되어 있었던 범죄자, 살인마들이었음을 그곳에서 재확인해 준 격이 되었다.
이들 카발리스트 템플 기사단의 첫 번째 지도자는 후일 1099년, 첫 번째 예루살렘 십자군 왕이 된 코데이 후루와 드 부일라(Codei Froi de Bouillar)였다. 그 뒤, 20년 뒤인 1119년, 템플 기사단은 팔레스타인에서 훔친 부를 배경으로 왕실에게 자금대출을 해주는 등 국제금융가 내지 국제 기업가로 성장하여 왕과 왕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유럽에서 가장 강력한 정치적 집단의 하나로 자리잡는다.
그리하여 12 세기, 13 세기 내내 템플 기사단은 그들의 카발리스트 종단을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집단 곳곳에 침투시킴으로써 유럽 전역에 세(勢) 확산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앨버트 맥키(Albert Mackey)'가 쓴 「프리메이슨 조직의 역사(The History of Freemasonry)」라는 책을 보면 프리메이슨 조직이 이집트에서 곧바로 영국으로 들어간 증거를 제시하는가 하면, 디오클레시우스(Diocletian) 로마황제 시절 4명의 프리메이슨 왕이 박해받아 순교한 이야기라든가(83쪽) 바빌론과 앗시리아로 부터 이집트로, 이집트에서 유대로, 유대에서 프랑스로,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세력을 확장해 나갔다고 한다.(84쪽)
그래서 얻은 이름이 '여행하는 프리메이슨'이라는 것이다. 프랑스로 들어간 기원에 대해 그는 '나무스 그레쿠스(Namus Grecus)'라는 기이한 프리메이슨 한 사람이 솔로몬 궁전을 짓다가 프랑스로 들어가 프랑스 왕족 중의 한 사람인 '샤를르 마르뗄(Charles Martell)'을 만나 씨를 뿌리게 된 것이라 한다. 샤를르 마르뗄은 나무스 그레쿠스의 프리메이슨 과학에 심취한 나머지 그를 고용해 많은 급료와 깍듯한 예절로 후대하면서 가르침을 받았다. 후일 샤를르는 프랑스 왕이 되어 프리메이슨 조직이 없던 프랑스에 많은 사람을 교육시켜 프리메이슨으로 인도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프리메이슨사를 보면 유럽의 교회와 국가는 시대마다 국가마다 프리메이슨 조직을 압제하고 파괴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벌여왔다. 그러한 박멸운동은 크게 6번 있었던 것으로 기록하고 있으며(「The Story of Freemasonry」by W.G. Sibley) 프리메이슨 조직의 최고 숙적 로만 카톨릭 교회에 앞서 왕실이 나서 공개적으로 탄압한 예까지 있다. 1429년 영국 법령은 집회에 참석한 모든 메이슨 회원을 중범죄인으로 만들어 구속과 무거운 벌금 등 엄벌에 처하도록 했다.
그러나 그것이 집행된 적은 결코 없었다. 1561년, 엘리자베스 여왕은 영국의 프리메이슨 종단의 총 본산인 그랜드 롯찌(Grand lodge)를 해산하라 명했으며 메이슨 회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집회장소인 롯찌(Lodge)에서 회합하는 것을 금했다.
그러나 우습게도 적지 않은 그녀의 왕실 관리들이 메이슨 조직의 신입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이어 그들은 여왕으로 하여금 문제의 불쾌한 명령을 철회하도록 끈질기게 졸라 권유했다. 프랑스의 경우 1637년에 프리메이슨 조직을 없애는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메이슨이 정부에 위험할지 모른다는 혐의가 있었지만 여론에 의해 묻혀버렸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쇤부르 궁전에서 엄청난 미녀로 그려지고 있는 독일의 마리아 테레사(Maria Theresa) 여제(女帝)는 1747년 프리메이슨을 남편으로 둔 궁정 부인들로부터 반 메이슨적인 영향을 받았는데 이는 메이슨인 그들 궁정부인들의 남편들이 아내들을 구워삶아 비밀을 강요한 것이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왔기 때문이었다. 여제(女帝)는 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메이슨을 현장 구속하도록 명을 내렸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 메이슨 회원이었던 황제 요셉 1세는 궁정부인들로서는 아주 실망스럽고 분하게도, 방향을 잘못 잡은 그 궁정여인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어리석은 계획을 포기하도록 설득했는데, 그녀의 남편들은 아마도 "비밀을 지키도록 강요하는 것 보다 더 가혹한 것은 없으며, 여성들은 하나를 지키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발견한다"는  라뽕뗀(La Fontain)의 슬기로운 비평을 읽은 적이 있었다.
1745년, 스위스 베른 개신교 법원 대 회의에서는 메이슨 조직을 탄핵해 프리메이슨으로 실제 밝혀진 사람은 즉시 가입되어 있는 해당 메이슨 단체를 탈퇴하겠다는 공개선언을 해야 하며, 공개탈퇴를 자발적으로 하지 않는 자는 무거운 벌금과 어떠한 고용도 금한다고 규정하는 법령을 포고했다.  1745년 스털링(Stirling:영국 에딘버러 인근 도시) 종교회의의 적대적인 조치와 1755년 에딘버러 종교회의에 따라, 1757년 스코틀랜드 조합원은 메이슨들에게 그들이 가입에 즈음해 인간에 대한 모든 본성을 포기하도록 요구받았는지 여부와 그들의 반성서적인 의식에 성서가 사용되었는지 여부 그리고 열왕기1 7장 21절이 읽혀졌는지의 여부에 대해 심문 받도록 명했다.
심문을 거부하는 모든 자는 스캔들 속의 인물로 낙인찍고 견진성사(堅振聖事)에 참여하지 못함을 선언했다. 대답에 순순히 응한 자에 대해서는 힐책과 훈계로 죄를 일소하고 프리메이슨 조직의 올가미에 타인을 끌어들이지 않도록 엄격히 조치했다. 스웨덴의 프레데릭(Frederick) 1세는 1740년 국내에서 프리메이슨이 발견되면 사형에 처하도록 했는데 이는 바로 전 해에 조치를 취한 폴란드 프레데릭 아우구스투스 3세(Frederick Augustus 3)의 전례에 따른 것이었다.
1751년에 스페인의 챠알스 3세(Charles)는 나폴리에서 메이슨 의식을 금지시켰다. 베니스의 프리메이슨 지부 롯찌(Lodge)는 단원들을 모두 추방하는 바람에 없어졌다. 1818년에 요한 6세(John 6)는 브라질로부터 프리메이슨 금지 포고령을 내렸다. 18세기 후반 동안 영국에서는 프리메이슨 조직이 남의 손가락을 받음과 동시에 성직자들의 매도로 공격을 받았다. 당시 프리메이슨 단원의 품위와 진지한 인격은 예외없이 술이나 마시고 떠들기 좋아하는 수많은 여타 사회단체와 비교해 두드러져 보였으므로 일반적으로 메이슨 조직을 부러워했다.
연회를 좋아하는 이들 조직원은 술마시고 노래하고 잡담을 하는게 주요 일과로 프리메이슨 조직을 풍자하고 조소하는 것을 기쁨으로 삼았다. 이 시대에 각종 프리메이슨을 조롱하고 비난하는 책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1793년 이전의 100년 동안은 프랑스, 영국 작가가 쓴 이러한 책들이 봇물을 이루어 메이슨 도서관에 45권의 책이 희귀본으로 소장되어 있을 정도이다.    
로만 카톨릭 교회는 그들 스스로 명백히 자신이 속한 비밀조직에 반드시 맹서, 서약하게 되어 있음을 자인한 바와 같이, 전 유럽에 걸쳐 확산하기 시작하자 깊은 혐의을 두고 프리메이슨 조직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메이슨은 고해성사를 하면서 그들의 비밀까지 누설하지 않음과 단원들이 양심의 자유 및 관용과 자유의 원리를 교육받는 것을 알게된 후부터 그들은 뿌리깊은 증오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한 증오는 프랑스, 이태리 롯찌(Lodge)가 교황의 세속적 권력과 배치되는 정치적 모험에 참여하는 것에 의해 종종 도를 더해갔다.
로만 카톨릭 교회는 1735년 홀랜드(네덜란드)의 프리메이슨 조직을 박멸하는 정부 포고령을 선포하는데 영향력을 행사한 바 있다. 암스테르담 롯찌(Lodge)는 그 명령을 무시하고 비밀리에 모임을 계속했다. 결국 그들은 현장인 롯찌에서 적발, 체포되어 자신들이 메이슨 단원임을 시인했으며, 그들 조직이 신과 인간의 법에 혐오스러운 어떠한 것도 가르친 적이 없음을 맹세하고, 그들이 법정에 나아가 몇 몇 특정인을 선정해 입문식에 대한 함축적인 비밀을 토로하면 그들이 내리는 법적인 판단을 따르겠다는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 제안은 성사되었다. 결과적으로 사태가 역전되어 오히려 마을서기가 메이슨 단원이 되었으며 그들의 가르침은 아주 좋은 것으로 인정되어 행정장관이 몸소 입회를 지원해 허락되자 몹시 만족스러워했다. 교황 클레멘트 12세는 1738년 일련의 교황의 맹렬한 비난을 담은 첫 번째 교황교서를 발(發)했다. 그 안에서 그는 프리메이슨 조직이 자신들의 제단에 모든 종교인을 받아들이고 의무적으로 부과된 고해성사에서 비밀을 토해놓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했다.
이듬해 그는 그들의 모임장소인 롯찌(Lodge)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1000크라운의 금화를 벌금으로 부과하고 고문에 처한다는 위협적인 포고령을 발포했다. 이 포고령으로 인해 스페인, 포루투갈의 몇 몇 메이슨 단원이 투옥되고 종교재판에 의해 혹독한 고문을 받았다. 그 종교재판은 메이슨 단원에게 비인간적인 고문을 가해 조직의 비밀을 강요했지만 실패로 돌아감으로써 당초 노예선으로 보낼 그들의 의도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교황체제는 혹심할 정도의 다양한 각종 포고령, 서간문, 유시,  교황 회칙 등으로 프리메이슨 조직을 탄압했다. 이러한 각종 포고령을 발한 역대교황은 대략 1738년 클레멘트 12세, 1751년 베네딕투스 14세, 1814년 비오 7세, 1825년 레오 12세, 1829년 비오 8세, 1832년 그레고리 16세, 1846, 1865, 1869, 1873년 비오 9세, 1884, 1890, 1892년 레오 13세 등이다. 1873년 비오 9세의 격렬한 비난은 메이슨에게 유리하게 된 독특한 케이스가 되었다.
이탈리아 그랜드 롯찌의 기록은 그가 프리메이슨 단원 신분으로 교황으로 선출된 뒤에 프리메이슨 조직에서 추방된 적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가리발디 장군의 협조로 교황체제를 타도하고 이태리에 종교적, 헌법적 자유 체제를 수립한 최고위직 33급 프리메이슨 빅토르 엠마누엘(Victor Emanuel)은 교황이 젊은 시절 프리메이슨 입문식을 통과해 롯찌(Lodge)에서  교육을 받으며 자랐다고 전한다. 비오 9세는 유죄로 밝혀져 출교되었으며, 빅토르 임마누엘이 그의 제명 선언서에 날인했다. 그때 이태리 왕과 그 나라에 있던 그랜드 마스터는 메이슨 세계 전역을 순방했다.
카톨릭이 이같이 프리메이슨을 비열하고(Vile), 해로우며(Pestilential) 지옥에나 갈 정도이며(Deadliest), 악마적이라고(Diabolical) 매도하고 박해하는 과정에서 프리메이슨은 거의 예외없이 로마 교회에 대해 적개심을 갖게 되었다. 따라서 메이슨 단원이 카톨릭 신도가 되면 메이슨 조직을 그만 두었고, 카톨릭 신도가 메이슨 조직 단원이 되면 교회에서 파문되었다. 오점으로 얼룩져 차마 말로 담기 어려운 종교재판 이후 두 조직간의 불꽃튀기는 내홍(內訌)은 이렇게 생겨난 것이다.    



 no 
 subject 
 name 
 date 
hit
*
 불행한 역사는 악연으로 돌고 도는것인지... 道不遠人 [7]

안원전
2006/01/07 15324
*
 중국하남 박물원에 소개된 “동이” 송준희 [463]

안원전
2005/12/24 17811
*
  (성명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결성 선언문 송준희 [7]

안원전
2005/12/24 14106
*
 (호소문) 정부는 상고사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라 (송준희) [415]

안원전
2005/09/25 14538
*
 *왜(倭), 한국인들의 이름 [5]

안원전
2005/08/03 17937
*
  송준희 중국내 동이계 민족 및 인구 현황 [10]

안원전
2005/06/02 14309
*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밝히는 고증사료 모음

안원전
2005/03/19 14326
*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안원전
2005/01/18 15954
*
 지난 2년간 '조중동' 행태는 망국적, 60년 누린 '반공' 기득권 포기 만무" 소설가 조정래의 시국진단 [1]

안원전
2004/11/22 4949
*
 “단군조선 인정않는 사학계가 중국의 역사침략 불렀다”(단군&고구려 파일 첨부) [6083]

안원전
2004/08/19 20006
*
 대륙 한민족사가 반도내 한민족사로 왜곡된 배경 道不遠人 [2]

안원전
2004/08/19 15643
*
 9천년역사를 찾아서(환타지 코리아 동영상 포함) [22]

안원전
2003/10/07 9801
*
 한민족 상고대륙사를 바로본다! 우리 역사를 반도사관의 국통이 아닌 상고대륙사의 국통으로 다시한번 바라본다!-안원전 [8]

안원전
2002/04/12 50539
*
 한민족 상고 대륙사의 대국적인 틀-안원전의 21세기 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연재의 변- [1]

안원전
2002/03/18 11850
*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고고학,문화인류학의 동이족 상고대륙사&프리메이슨 서양사&증산도 후천개벽진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원전
2002/03/25 11235
*
 주요 세계 유력지 및 국내 일간지, 방송, 잡지 종합 모아보기&검색 사이트 [363]

안원전
2002/03/09 17536
*
 JSD [10]

안원전
2002/03/09 10370
*
 한민족 상고사 사이트 [4]

안원전
2002/01/30 18641
*
 프리메이슨 서양사 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5]

안원전
2002/07/12 19096
*
 프리메이슨 서양사 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6]

안원전
2002/07/12 32249
*
 프리메이슨 서양사 3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3/07/23 8453
*
 프리메이슨 서양사 4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12855
*
 프리메이슨 서양사 5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11542
*
 프리메이슨 서양사 6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10017
*
 프리메이슨 서양사 7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703
*
 프리메이슨 서양사 8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703
*
 프리메이슨 서양사 9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721
*
 프리메이슨 서양사 10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1]

안원전
2002/07/12 9475
*
 프리메이슨 서양사 1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4]

안원전
2002/07/12 9007
*
 프리메이슨 서양사 1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13부이하 아래에 계속.. [2]

안원전
2002/07/12 26627
393
 사우디 빈살만과 이란의 갈등... '3차 세계대전' 먹구름

안원전
2017/11/12 92
392
 영화 '공범자들'(감독:최승호, 제작:뉴스타파) 2주간 공개(~11/3)

안원전
2017/10/23 101
391
 2004년도에 있었던일! -이병도 제자들이 모의를 한다.

안원전
2017/09/02 219
390
 안동 _ 임청각 '그 역사를 기억해야한다!'

안원전
2017/09/02 179
389
  “서재필은 일제 밀정, 안중근은 고종 밀명 받고 거사”

안원전
2017/08/13 279
388
 MB정부서 특수채 380조 발행..4대강 등 자금조달

안원전
2017/07/02 352
387
 국조 단군왕검의 탄신일을 잊고 사는 대한민국 (1부)

안원전
2017/06/26 436
386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안원전
2017/06/25 331
385
 『한겨레21』길윤형 편집장에게 묻는다

안원전
2017/06/25 317
384
 단군 말살에 앞장 선 「한겨레 21」

안원전
2017/06/25 358
1 [2][3][4][5][6][7][8][9][10]..[1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tyx

?/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