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 11 1
 no 
 subject 
 name 
 date 
hit
*
 불행한 역사는 악연으로 돌고 도는것인지... 道不遠人 [7]

안원전
2006/01/07 15243
*
 중국하남 박물원에 소개된 “동이” 송준희 [463]

안원전
2005/12/24 17683
*
  (성명서) 민족사 되찾기 운동본부 결성 선언문 송준희 [7]

안원전
2005/12/24 14031
*
 (호소문) 정부는 상고사에 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라 (송준희) [415]

안원전
2005/09/25 14451
*
 *왜(倭), 한국인들의 이름 [5]

안원전
2005/08/03 17805
*
  송준희 중국내 동이계 민족 및 인구 현황 [10]

안원전
2005/06/02 14198
*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밝히는 고증사료 모음

안원전
2005/03/19 14222
*
  안원전의 잔소리 한마디

안원전
2005/01/18 15837
*
 지난 2년간 '조중동' 행태는 망국적, 60년 누린 '반공' 기득권 포기 만무" 소설가 조정래의 시국진단 [1]

안원전
2004/11/22 4948
*
 “단군조선 인정않는 사학계가 중국의 역사침략 불렀다”(단군&고구려 파일 첨부) [6083]

안원전
2004/08/19 19870
*
 대륙 한민족사가 반도내 한민족사로 왜곡된 배경 道不遠人 [2]

안원전
2004/08/19 15538
*
 9천년역사를 찾아서(환타지 코리아 동영상 포함) [22]

안원전
2003/10/07 9732
*
 한민족 상고대륙사를 바로본다! 우리 역사를 반도사관의 국통이 아닌 상고대륙사의 국통으로 다시한번 바라본다!-안원전 [8]

안원전
2002/04/12 50471
*
 한민족 상고 대륙사의 대국적인 틀-안원전의 21세기 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 연재의 변- [1]

안원전
2002/03/18 11764
*
 안원전의 21세기담론-세상을 본다 미래를 본다(고고학,문화인류학의 동이족 상고대륙사&프리메이슨 서양사&증산도 후천개벽진리) 사이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원전
2002/03/25 11184
*
 주요 세계 유력지 및 국내 일간지, 방송, 잡지 종합 모아보기&검색 사이트 [363]

안원전
2002/03/09 17451
*
 JSD [10]

안원전
2002/03/09 10299
*
 한민족 상고사 사이트 [4]

안원전
2002/01/30 17925
*
 프리메이슨 서양사 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5]

안원전
2002/07/12 18973
*
 프리메이슨 서양사 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6]

안원전
2002/07/12 32162
*
 프리메이슨 서양사 3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3/07/23 8364
*
 프리메이슨 서양사 4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12789
*
 프리메이슨 서양사 5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10916
*
 프리메이슨 서양사 6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2]

안원전
2002/07/12 9984
*
 프리메이슨 서양사 7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635
*
 프리메이슨 서양사 8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641
*
 프리메이슨 서양사 9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안원전
2002/07/12 8669
*
 프리메이슨 서양사 10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1]

안원전
2002/07/12 9425
*
 프리메이슨 서양사 11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 [4]

안원전
2002/07/12 8955
*
 프리메이슨 서양사 12 (안원전의21세기 담론중)-13부이하 아래에 계속.. [2]

안원전
2002/07/12 26567
391
 2004년도에 있었던일! -이병도 제자들이 모의를 한다.

안원전
2017/09/02 112
390
 안동 _ 임청각 '그 역사를 기억해야한다!'

안원전
2017/09/02 101
389
  “서재필은 일제 밀정, 안중근은 고종 밀명 받고 거사”

안원전
2017/08/13 177
388
 MB정부서 특수채 380조 발행..4대강 등 자금조달

안원전
2017/07/02 268
387
 국조 단군왕검의 탄신일을 잊고 사는 대한민국 (1부)

안원전
2017/06/26 322
386
 노론·친일파 세상과 박노자, 한겨레

안원전
2017/06/25 266
385
 『한겨레21』길윤형 편집장에게 묻는다

안원전
2017/06/25 258
384
 단군 말살에 앞장 선 「한겨레 21」

안원전
2017/06/25 244
383
 시진핑, 건국절 언급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임시정부 활동 강조

안원전
2016/09/07 993

 역사학계 "건국절 주장, 친일파 위한 '역사 세탁'이 본질"

안원전
2016/08/23 867
1 [2][3][4][5][6][7][8][9][10]..[11]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tyx

?/td>